프로젝트는 갑자기 망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초기에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문제가 조금씩 쌓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에는 항상 공통적인 신호가 있습니다

1. 가장 위험한 신호는 상태가 안 보이는 것
프로젝트에서 가장 위험한 상황은 일정이 밀리는 것도 아니고 업무가 많은 것도 아닙니다
현재 상태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누군가는 바쁘게 일하고 있고 문제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정확히 설명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2. 이 순간부터 프로젝트는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상태가 보이지 않으면 관리자는 추측으로 판단하게 되고 팀원은 각자 다른 기준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때부터 일정은 계속 수정되고 회의는 늘어나고 문제는 점점 커집니다
결국 프로젝트는 통제가 아니라 대응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3.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
이 문제는 대부분 프로젝트 관리 방식이 명확하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 업무 구조
- 일정 기준
- 진행 상태
이 세 가지가 하나의 기준으로 관리되지 않으면 프로젝트 상태는 점점 보이지 않게 됩니다
4. 프로젝트 관리 구조의 중요성
그래서 최근 프로젝트 관리에서는
- 칸반
- 스크럼
- WBS
같은 관리 방식을 프로젝트 구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 상태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봄보라의 프로젝트 관리 방식
봄즈의 봄보라는 프로젝트 생성 시
- 칸반
- 스크럼
- WBS
- 버퍼
4가지 방법 중 하나의 관리 방식을 선택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는 하나의 관리 방식으로 운영되며 프로젝트 상태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마무리
프로젝트가 무너지는 시작은 문제가 아니라 문제가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보다 문제를 빠르게 발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은 통제가 아니라 가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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