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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라

애자일과 WBS의 결합이 만드는 프로젝트 관리의 새로운 흐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마다 선호하는 방식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팀은 애자일 기반의 유연한 흐름을 선호하고 또 어떤 팀은 WBS처럼 구조화된 계획을 선호하는 특징이 있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이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해 더 안정적이고 더 빠르게 움직이는 프로젝트 팀들이 늘고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애자일과 WBS를 함께 사용하면 왜 강력한 관리 체계가 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해요

 

 

 

 

1. 애자일의 강점은 유연성

 

애자일 방식은 변화가 잦은 환경에서 특히 강력해요


요구 사항이 수정되더라도 스프린트 단위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칸반 보드는 흐름을 확인하기 편리하고 스크럼 보드는 한 주기의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해줄 수 있어요

 

이러한 흐름에서 팀은 매일 프로젝트의 방향을 조정하고 필요한 만큼의 우선순위 수정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어요

 

2.  WBS의 강점은 체계적인 구조

 

WBS는 프로젝트 전체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전체 범위와 구조를 한눈에 보기 쉽게 만들어줘요

 

이 과정은 프로젝트 위험을 줄이고 빠뜨리는 작업 없이 전체를 계획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프로젝트 초기에 WBS로 전체 구조를 잡아두면 작업자별 책임도 명확해지고 일정 관리 또한 정확도가 높아지는 이점이 있어요

 

 

3.  두 방식을 결합하면 발생하는 시너지

 

애자일은 유연성을 제공하고 WBS는 전체 구조를 제공하는 역할을 해요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팀은 큰 그림을 유지하면서도 세밀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돼요

 

예를 들어 WBS에서 큰 구조를 잡고 애자일에서 실제 실행 단위를 스프린트로 관리하면 진행 상황도 명확하고 전체 범위도 통제하기 쉬워지는 장점이 있어요

 

이 방식은 특히 요구 변경이 많은 IT 프로젝트에서 더욱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4.  BOMBora

BOMZ(봄즈)의 BOMBora(봄보라)는 애자일 중심의 작업 보드와 함께 최근 WBS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요

 

덕분에 프로젝트를 구조적으로 계획하면서 애자일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어요

 

프로젝트의 전체 맥락을 잡고 싶거나 팀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구조를 갖추고 싶을 때 BOMBora(봄보라)의 애자일 보드와 WBS 기능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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