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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라

이거 왜 아직 안 끝났어요?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의 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한 번쯤 꼭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왜 아직 안 끝났어요?

 

처음에는 단순 일정 지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프로젝트 관리 구조 전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업무 진행 상황이 제대로 공유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이 질문이 반복되기 시작합니다

 

 

 

1. 왜 프로젝트는 항상 늦어질까

A. 시작은 했는데 끝나는 작업이 없습니다

많은 팀들이 작업 시작에는 익숙하지만 작업 완료에는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동시에 여러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진행 중 작업만 계속 쌓이게 됩니다

 

B. 실제 상태와 보고 상태가 다릅니다

보고상으로는 거의 끝난 것 같지만 실제 확인해보면 아직 수정 중인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메신저 중심으로 관리하면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워집니다

 

C. 누가 막고 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늦어지는 핵심 원인 중 하나입니다

  • 개발 대기 중인지
  • 검토 중인지
  • 요청사항이 밀린 건지

이런 흐름이 안 보이면 문제가 생겨도 늦게 발견됩니다

 

최근에는 이런 이유 때문에 칸반 형태로 흐름 자체를 시각적으로 관리하려는 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일정이 아니라 흐름을 봐야 합니다

A. 중요한 건 몇 퍼센트가 아닙니다

진행률 숫자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완료되는 작업 흐름입니다

 

B. 병목이 어디인지 바로 보여야 합니다

프로젝트는 결국 흐름 싸움입니다

 

어디서 계속 막히는지 안 보이면 일정은 계속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C. 진행 상태 기준이 팀 전체에서 같아야 합니다

누군가는 완료라고 생각하고 누군가는 수정 중이라고 생각하면 협업 자체가 꼬이기 시작합니다

 

 

 

3. 실제로 바뀌는 팀들의 공통점

최근에는 단순 일정표보다

 

✔ 진행 흐름
✔ 작업 상태
✔ 우선순위
✔ 담당자 기준

 

이걸 함께 관리하려는 방향으로 많이 바뀌고 이에 따라 협업툴을 찾는 기업도 늘고 있습니다

 

여러 협업툴이 있지만 그 중 국산 봄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실무에서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칸반 스크럼 WBS 방식을 다르게 운영할 수 있게끔 그에 맞는 협업툴을 찾는 경우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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