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개발에서 Git은 필수 도구입니다
하지만 Git을 단순히 쓰는 것과,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표적인 Git 브랜치 전략 세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Git Flow
특징: 안정성과 분업에 중점
- main, develop, feature, release, hotfix 등의 브랜치를 분리해 체계적으로 관리
- 릴리즈 주기가 명확한 프로젝트에 적합
장점:
- 역할이 명확하여 협업에 안정적
단점:
- 브랜치가 많아져 복잡해질 수 있음

2. GitHub Flow
특징: 단순함과 민첩함 중심
- main 브랜치와 짧은 생명의 feature 브랜치만 사용
- PR(Pull Request) 중심으로 협업
장점:
- 빠르게 배포 가능, 간단한 구조
단점:
- 긴 기능 개발엔 관리가 어려움

3. Trunk-based Development
특징: main 중심의 개발
- 작은 단위의 변경을 자주 통합
- Feature toggle 등을 활용해 미완성 기능을 감춤
장점:
- 지속적 통합과 배포(CI/CD)에 적합
단점:
- 신중한 코드 품질 관리가 요구됨

'봄보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자일 팀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정보 공유의 타이밍’입니다 (0) | 2025.05.16 |
|---|---|
| 애자일을 도입했는데 왜 여전히 일정이 늦을까? (0) | 2025.05.14 |
| 프로젝트 관리는 '시각화'에서 시작됩니다 (0) | 2025.05.12 |
| 협업의 본질을 되찾다 – 봄보라가 말하는 '투명한 애자일' (0) | 2025.05.09 |
| CI/CD: 개발팀이 빠르고 안정하게 일하는 이유 (0) |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