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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라

애자일 팀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정보 공유의 타이밍’입니다

애자일에서는 빠른 회고와 개선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건 팀원 모두가 ‘동시에, 정확하게’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1. 잘못된 정보는 빠르게 전파된다

팀원이 잘못된 일정이나 업무 우선순위를 알고 있다면 그 영향은 전 팀에 퍼지게 됩니다


작은 오해가 전체 프로젝트 일정을 뒤틀 수 있습니다

 

 

2. 따로 또 같이, 정보를 모아야 한다

애자일은 각자 자율적으로 움직이되 핵심 정보는 하나의 공간에 모여 있어야 합니다


협업 도구가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공유보다 ‘공감’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이해할 수 있는 구조와 흐름으로 제공되어야 팀원들이 실질적인 결정을 빠르게 내릴 수 있습니다

 

업무 흐름, 일정, 피드백, 이슈 등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애자일 기반의 협업 도구 중 봄보라(봄즈) 가 있습니다

 

정보는 ‘공유’보다 ‘공감’의 언어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봄보라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가벼운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