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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라

관리 기준을 문서로만 관리하면 반복되는 문제

SI 프로젝트를 운영할 때 관리 기준은 대부분 문서로 시작합니다

  • 기획서
  • 정책 문서
  • 운영 가이드


처음에는 잘 정리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문서는 점점 참고 자료가 됩니다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1. 문서 기준은 읽히지만 지켜지지 않는다

문서는 공유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확인하지는 않습니다


업무를 시작할 때 문서를 다시 열어보는 경우는 드뭅니다


결국 기준은 기억에 의존하게 되고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됩니다


이 순간부터 기준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2. 기준이 구조에 없으면 예외가 늘어난다

문서 기준은 예외를 막아주지 못합니다


급한 일정 특별한 요청이라는 이유로 기준은 쉽게 넘어가집니다


예외가 반복되면 기준은 더 이상 기준이 아닙니다


관리자는 계속 설명해야 하고 현장은 혼란스러워집니다

 

 

 

3. 구조로 만든 기준은 행동을 바꾼다

기준이 구조 안에 들어가면 사람은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업무를 생성하는 방식, 일정을 정하는 방식, 진행 상태를 바꾸는 흐름 자체가 기준을 따르게 됩니다


이때 기준은 설명이 아닌 습관이 됩니다

 

 

 

4. SI 프로젝트에 구조화된 기준이 필요한 이유

SI 프로젝트는 관계자도 많고 변수도 많습니다


문서로 모든 상황을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구조로 기준을 만들면 누가 참여하든 같은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운영됩니다


이것이 관리 비용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5. 봄보라가 기준을 구조로 만드는 방식

봄즈의 봄보라는 프로젝트 생성 시 칸반, 스크럼, WBS, 버퍼 중 하나의 관리 방식을 선택합니다


하나의 프로젝트에 여러 기준을 섞지 않기 때문에 운영 기준이 처음부터 구조로 고정됩니다


기준을 설명하지 않아도 프로젝트가 기준대로 흘러가게 됩니다

 

 

 

6. 마침글

관리 기준은 잘 쓰는 것보다 잘 지켜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서에 있는 기준은 언젠가 흐려집니다


구조 안에 있는 기준은 사람이 바뀌어도 유지됩니다


SI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싶다면 기준을 문서가 아닌 구조로 가져가야 합니다


봄보라는 관리 기준을 구조로 구현하는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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