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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보라

SI 프로젝트 일정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결정적인 순간

SI 프로젝트 일정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작은 어긋남처럼 보이지만 특정 순간을 지나면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일정 붕괴는 비슷한 패턴으로 시작됩니다

 

 

 

 

1. 초기 일정이 합의가 아닌 참고가 될 때

프로젝트 초반에 만든 일정이 명확한 기준이 아니라 대략적인 참고 자료로 취급되기 시작하면 문제는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이 일정은 조정 가능한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할 기준이라는 인식이 없으면 각자의 판단이 일정이 됩니다

 

 

 

 

2. 업무 단위가 커서 진행 상태가 보이지 않을 때

업무가 크게 묶여 있으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어디서 막혔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문제는 늦게 발견되고 대응도 늦어집니다


일정 붕괴는 대부분 이 지점에서 가속됩니다

 

 

 

 

3. 일정 변경이 기록 없이 반복될 때

요구사항 변경이나 외부 변수로 일정이 바뀌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변경 이력이 남지 않으면 현재 일정이 무엇인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 순간부터 프로젝트는 감각으로 운영됩니다

 

 

 

4. 관리자가 숫자가 아닌 상황 설명만 듣게 될 때

일정 보고가 숫자와 구조가 아니라 말로만 이뤄지기 시작하면 관리자는 판단 기준을 잃게 됩니다


괜찮다

조금 늦는다

문제없다

 

이 표현들이 반복되는 순간 일정은 이미 무너지고 있습니다

 

 

 

5. 봄보라 WBS로 일정 붕괴를 막는 방식

봄즈봄보라는 SI 프로젝트에서 WBS 방식을 선택해 업무 단위, 소요 기간, 선후 관계를 구조로 관리합니다


일정 변경과 진행 상태가 프로젝트 안에 남기 때문에 문제가 늦게 커지지 않습니다


관리자는 감각이 아닌 구조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6. 마무리

SI 프로젝트 일정이 무너지는 이유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 때문만은 아닙니다


기준이 구조로 관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정을 끝까지 가져가고 싶다면 초반부터 일정이 보이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봄즈 봄보라는 SI 프로젝트 일정 붕괴를 막기 위한 현실적인 관리 기준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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